Teleoperation으로 수집한 로봇·비전 데이터를 멀티모달 학습 데이터로 구성하고, SmolVLA 학습을 거쳐 실제 로봇의 노란 병 추종까지 연결했다. 직접 개발하는 제어기에 사람의 입력과 학습 정책의 출력을 각각 연결해 데이터 수집부터 실물 적용까지 진행했다.
1. Teleoperation으로 실물 로봇 조작
LeRobot 리더 암의 관절 입력으로 eRob 실물 로봇을 움직였다. 리더와 제어 로봇의 기준 자세를 offset으로 맞추고, 시뮬레이션에서 입력과 동작을 확인한 뒤 실물에 적용했다.
2. 로봇·비전·메타데이터를 멀티모달 데이터로 구성
Teleoperation 중 로봇 상태와 카메라 관측을 함께 수집했다. 각 데이터의 시각과 메타데이터를 함께 관리하고, 같은 시간 기준으로 기록해 학습에 사용할 멀티모달 데이터로 정리했다.
| 구성 | 수집·정리한 내용 |
|---|---|
| 로봇 데이터 | 관절 입력과 로봇 상태·동작 데이터 |
| 비전 데이터 | 작업 장면의 카메라 관측 |
| 시간·메타데이터 | 관측 시각과 로봇·비전 데이터를 대응시키는 정보 |
| 작업 정보 | 노란 병을 따라가는 작업 지시 |
카메라 관측과 로봇 상태를 함께 정책 입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수집과 학습 경로를 연결했다.
3. SmolVLA 학습과 실물 적용
수집한 멀티모달 데이터로 SmolVLA를 학습하고, 추론 결과를 실제 로봇 제어에 적용했다. 카메라 영상과 현재 로봇 상태를 입력해 action을 얻고, 이를 제어기에 전달했다.
이 시연에서는 출력에서 하나의 action을 적용한 뒤 다음 관측으로 다시 추론했다.
연결한 결과
실물 조작 → 데이터 수집 → 멀티모달 데이터 구성 → 정책 학습 → 실물 추론·제어 흐름을 직접 연결했다. 2026년 6–8월의 개인 개발·시연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다.